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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 ‘로봇이 아닙니다’ 김도아, 여전히 사랑스러운 ‘도카콜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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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김도아의 ‘로봇이 아닙니다’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달 27일 파나틱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 속보입니다 오늘 밤 10시! ‬V앱과 네이버TV에서 도아의 첫 웹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가 방영된다고 합니다. 도아가 연기할 한여름이라는 캐릭터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FANATICS #파나틱스 ‬ ‪#FLAVOR #플레이버 #DOAH‬”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환한 미소를 띤 김도아가 담겼다.

그의 우윳빛깔 피부와 맑은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귀여운 토끼를 떠올리게 하는 사랑스러운 김도아의 미소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도아 너무 사랑스러워”, “연기도 잘 할 거야! 파이팅!”, “도아야 언니가 많이 좋아해...”, “어쩜 이렇게 예쁠 수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도아 / 파나스틱 공식 SNS
김도아 / 파나틱스 공식 SNS

김도아는 지난해 여름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하며 처음 이름을 알렸지만, 최종 순위에서 23위를 기록해 아쉽게 탈락했다. 당시 그는 답답한 상황에서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뻥 뚫어주는 콜라 같은 발언으로 ‘도카콜라’ 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후 김도아는 그해 11월 그룹 파나틱스의 첫 번째 유닛 플레이버로 데뷔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다.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는 세상에 마음을 닫은 소녀 차가은(이수민)과 인간보다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안드로이드 소년이 만나, 서로의 마음과 상처를 치료해주고 기쁨을 나눠간다는 따뜻하고 색다른 학원 성장물.

김도아는 극 중 선천적으로 몸이 약해 보호받고 자라온 부잣집 따님 한여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그가 연기하는 한여름은 지나치게 솔직한 4차원 소녀이지만, 냉정한듯하면서도 속내를 거리낌 없이 표현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로봇이 아닙니다’는 매주 월, 수 밤 10시 V LIVE, 네이버TV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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