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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스카프를 상의로 활용한 콘서트 의상 화제…‘벨트만 약 179만원’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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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의 콘서트 의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니 블랙핑크 콘서트 의상 가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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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를 무대의상 상의로 활용하고 있는 센스가 돋보인다.

제니가 콘서트에서 착용한 스카프는 약 55만원, 귀걸이는 약 126만원, 벨트는 약 179만원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일반 탱크탑에 스카프.. 코디 열일”, “소중한 젠득.. 갈수록 말라가는듯 ㅠㅜ”, “스카프가 몸에 둘러진다니... 원래 목에 두르라고 만든 거 아닌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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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BLACKPINK) 제니는 1996년생으로 올해 24세다. 그는 과거 5년간 뉴질랜드에 유학을 갔다 온 경험이 있다.

블랙핑크는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SQUARE ONE’로 데뷔와 동시에 화제를 모았다.

이후 발매한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국내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들은 전 세계 최단 기록인 2일 14시간 만에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1억뷰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블랙핑크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들은 스페인을 끝으로 6개 지역에서 개최한 유럽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글로벌 행보를 보여줬다.

더불어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방콕에서의 앙코르 콘서트로 첫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최근 블랙핑크는 Mnet ‘스테이지K’에 출연했다.

‘스테이지K’는 K-POP 스타와 함께 꿈의 무대에 오르기 위한 세계인들의 K팝 챌린지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항상 새로운 매력을 뽐냈던 블랙핑크가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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