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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인스타그램 속 지수와 함께 전소미 신곡 함께 따라 부르며 신난 모습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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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제니 인스타그램에 “Let me see you shake @somsomi0309”라는 글과 함께 전소미를 태그 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니는 지수와 함께 전소미의 신곡을 따라 부르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신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훈훈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랙핑크(BLACKPINK)는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SQUARE ONE]로 데뷔했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미추리 8-1000’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으며 솔로 곡 ‘SOLO’로 큰 사랑을 받았다.

블랙핑크(BLACKPINK)는 지난 5월 18일부터 5월 28일까지 월드투어를 했다.

이들은 지난 5월 18일 암스테르담, 5월 22일 런던, 5월 24일 베를린, 5월 26일 파리, 5월 28일 바르셀로나를 끝으로 월드투어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전소미는 지난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그의 첫 번째 솔로 싱글 타이틀곡 ‘벌스데이(BIRTHDAY)’를 발매했으며 14일 현재(오전 9시 기준) 벅스, 소리바다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엠넷 2위, 지니와 올레에서 3위, 멜론 7위 등 기타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벌스데이’는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최정상 등극을 노리고 있다.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곡 ‘벌스데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롭게 태어나는 ‘전소미’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댄스/힙합곡이다.

아티스트를 가장 잘 나타낸 곡이자, 각양각색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 노래는 전소미와 프로듀서 테디가 함께한 첫 작품임에도 완벽한 케미가 빛을 발하며 리스너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특히 음원과 함께 베일을 벗은 ‘벌스데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400만 뷰를 돌파, 벌써 500만 뷰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전소미의 저력을 고스란히 입증하고 있다.

전소미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타이틀곡 ‘벌스데이’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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