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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1+1’ 품격 있는 여사들의 ‘북클럽’ + 꽃처녀로 돌아온 ‘수상한 그녀’…할매의 두 번째 전성기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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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영화 ‘북클럽’과 영화 ‘수상한 그녀’를 소개해 화제다.
 
15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토이 스토리 4’, ‘사탄의 인형’(리부트), ‘마담 싸이코’, ‘진범’, ‘파이브 피트’, ‘북클럽’, ‘수상한 그녀’, ‘어린 의뢰인’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그 중에서도 ‘1+1’ 코너를 통해서 소개한 ‘북클럽’와 ‘수상한 그녀’가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북클럽’은 라이프 스타일은 다르지만 20대부터 한결 같은 우정을 쌓아온 북클럽 여사 4인방의 힐링 코미디다. 우아하고 품격 있는 그녀들이 한 권의 특별한 책을 만나면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다는 스토리다. 그 4인방으로 다이안 키튼, 제인 폰다, 메리 스틴버겐, 켄디스 버겐 등이 출연한다. 해당 영화는 오는 20일 개봉할 예정이다.

‘수상한 그녀’는 2014년 개봉작으로 욕쟁이 칠순 할매가 스무살 꽃처녀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다. ‘도가니’, ‘남한산성’ 등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의 작품이다. 심은경, 나문희. 박인환, 성동일, 이진욱 등이 주연으로 출연했다. 현재 시점에서 더욱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현숙, 김슬기, 진영 등의 반가운 얼굴도 등장한다.

KBS1 영화 리뷰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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