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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누가 진짜 괴물?…이성민-유재명-전혜진-최다니엘 주연, 이달 개봉 ‘영화가 좋다’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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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영화 ‘비스트’를 소개해 화제다.
 
8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비스트’, ‘엑스맨: 다크 피닉스’, ‘걸캅스’, ‘도어락’, ‘명탐정 피카츄’,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배심원들’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KBS2 ‘영화가 좋다’ 방송 캡처

그 중에서도 ‘신작 업데이트’ 코너를 통해서 소개한 ‘비스트’가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베스트셀러’와 ‘방황하는 칼날’을 연출한 이정호 감독의 신작이다.

이성민을 비롯해 유재명, 전혜진, 최다니엘 등이 출연했다.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모여 폭발적인 시너지를 기대토록 하고 있다.

영화 ‘비스트’는 살인마를 잡기 위해 살인을 감추는 범죄 스릴러다. 그 주요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범인을 잡아온 강력반 에이스 ‘한수’(이성민)는 후배 형사 '종찬'(최다니엘)과 범인을 잡기 위해 수사를 시작한다.

마약 브로커 '춘배'(전혜진)는 살인을 은폐해주는 대가로 한수에게 살인마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다. 이후 한수의 라이벌 형사 민태(유재명)가 이 사실을 눈치 채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해당 영화는 이달 말 개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KBS1 영화 리뷰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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