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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나혼산)’ 남궁민, 훤칠한 키+완벽 몸매 뽐낸 반전 일상…“드라마의 여운 가시지 않아”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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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남궁민이 일상 공개와 함께 반전 매력을 뽐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남궁민이 신입 회원으로 등장했다.

남궁민은 “엄청 긴장된다.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귀엽게 “파이팅!”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패널들 둘러보다 기안84를 본 남궁민은 깜짝 놀라며 “생각보다 키가 크다”고 칭찬을 건넸다.

이에 기안84는 “배우에게 칭찬을 받으니 기분이 좋다”고 쑥스러워했다.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 방송 캡처

이어 남궁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잠에서 깬 남궁민은 평소 이미지와는 다르게 부스스한 머리와 함께 프리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유발했다.

겨우 잠에서 깬 남궁민은 자리에 앉아 아침을 먹기 시작했다.

그는 강렬한 눈으로 창밖을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남궁민은 이어진 개인 인터뷰에서 “드라마의 여운이 가시기 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촉촉한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던 남궁민은 헬스기구가 즐비해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일명 ‘남궁짐(GYM)’이라고 불리는 개인 헬스장에 모두들 감탄사를 내뱉었다.

남궁민은 “목, 어깨, 허리가 좋지 않다. 자주 운동하려고 집에 헬스장을 차렸다”고 밝혔다.

이어 자료화면으로 공개된 완벽한 몸매는 패널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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