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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정경호, 맨발 투혼(?) 선보인 근황 눈길…“언제나 빛나는 하립의 미모”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1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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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배우 정경호가 흑백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정경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악마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카페로 보이는 건물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맨발로 탁자에 발을 걸친 채 브이(V)를 그려보이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헤어스타일 너무 멋져요!”, “오늘도 빛나는 하립이 미모♥”, “오빠 넘나 보고픔요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시언은 “정스타ㅜㅜ”라는 댓글을 남겼다.

정경호 인스타그램
정경호 인스타그램

1983년생으로 만 36세가 되는 정경호는 드라마PD로 유명한 정을영의 아들이다.

2004년 KBS2 ‘미안하다, 사랑한다’서 최윤 역으로 출연하면서 데뷔한 그는 2009년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강현수 역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군 복무를 마친 이후 2013년 JTBC ‘무정도시’로 복귀한 그는 ‘미씽9’, ‘슬기로운 감빵생활’, ‘라이프 온 마스’ 등의 드라마로 열연했다.

2014년 1월에는 7살 연하의 소녀시대(SNSD)의 수영과의 열애를 인정했으며, 현재까지도 별다른 불화설 없이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하립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박성웅, 이설, 이엘, 송강, 김형묵 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괴테의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은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이 영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자신이 누렸던 부와 성공이 한 소녀의 재능과 인생을 빼앗아 얻은 것임을 알고 소녀와 자신, 그리고 그 주변의 삶을 회복시키고 삶의 정수를 깨닫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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