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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설리, 밀라노서 오드리 햅번으로 변신…“미모 폭발”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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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설리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라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설리가 담겼다. 그는 머리를 하나로 높게 올려 묶은 모습이다.

가녀린 팔뚝 라인과 완벽한 계란형 얼굴을 자랑하는 설리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특히 푸른 하늘과 해맑은 설리의 미소는 오드리 햅번을 연상 시킨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밀라노는 밝히는 진리의 미모”, “역시 설리가 진리다”, “와 오드리 햅번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한편, 설리는 JTBC2 새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출연한다.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독 토크쇼’.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악플 문제가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들을 오프라인으로 꺼내 올려 이에 대해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밝힐 예정이다.

특히 지난 12일 공개된 ‘악플의 밤’ 티저에서는 설리가  ‘기승전 노브라, 그냥 설꼭지’라는 악플을 읽고, 잠시 생각에 빠진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무엇보다 설리는 최근 SNS를 통해 노브라, 호칭(의성씨-성민씨 등), 로리타 논란, 노출, 음주 라이브 등으로 네티즌들과 크고 작은 설전을 벌였던 바.

‘악플의 밤’에서 설리는 어떤 이야기를 할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JTBC2 ‘악플의 밤’은 오는 21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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