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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구해줘 홈즈’ 제주도 힐링하우스 찾는 의뢰인, 임성빈-신다은 ‘실력 발휘 제대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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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구해줘 홈즈’ 아픈 어머니의 요양을 위해 제주도 힐링하우스를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1탄의 최종 선택과 함께 제주도 특집 2탄의 새로운 사연이 소개됐다.

MBC ‘구해줘 홈즈’ 제공

2011년부터 8년째 암 투병 중이라는 어머니는 제주도에 내려올 때마다 행복을 느끼며 1년 살기까지 결심했다고. 

건강 문제로 집을 살펴보는 게 어려운 의뢰인은 병원까지의 접근성과 두 딸의 학교 위치까지 고려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에 ‘구해줘 홈즈’에 S.O.S를 청했다.

이에 복팀에서는 장동민과 노사연이, 덕팀에서는 김숙과 임성빈-신다은 부부가 코디로 나섰다. 

사연을 들은 코디들은 의뢰인을 위한 치유 하우스를 찾기 위해 남다른 의욕을 뽐냈다. 

본격적으로 집을 소개하기 전 김숙은 자신이 살펴 본 집들에 대해 “집만 봐도 힐링이 될 것”이라고 자화자찬을 해 이날 공개될 매물의 기대감을 더했다.

이날 임성빈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전문성으로 집과 가구의 자재 하나하나를 살펴봤다고. 특히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제주도의 특이한 집 구조를 하나하나 설명해줌으로써 집 보는 재미를 높였다.

임성빈은 유명 디자이너들의 플래그십 스토어 인테리어, 뮤직비디오 아트 디렉터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공간 디자이너다. 이미 다수의 방송에서 그의 실력을 검증했다. 

2016년 임성빈과 결혼한 신다은은 2003년 데뷔 이후 다양한 연기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다.

MBC ‘구해줘 홈즈’ 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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