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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미나♥’ 류필립, 재혼식날 나기수와 함께한 추억 공개…“방송을 하길 참 잘했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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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모던패밀리’ 류필립이 나기수와 함께한 추억을 공개했다.

최근 류필립은 “짧았지만 더 좋은 무언가가 있기에 다음주에 찾아뵙도록 할게요^^ 우리 멋진 #나기수 아버님”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햄볶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방송을 하길 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라며 나기수와 미나 어머니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어 “정말 재혼식 하는 날 날씨는 정말 끝내줬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필립은 브이를 하며 나기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돈독한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류필립 인스타그램
류필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너무 멋지당.정말 말그대로 날씨 끝내주네요” “재혼식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류필립♥미나 부부는 ‘모던패밀리’를 통해 미나 엄마의 재혼 소식을 공개했다.

미나 엄마는 배우 나기수와 3년간 열애를 이어온 70대 황혼커플로 알려졌다. 

한편 미나 엄마와 재혼을 약속한 나기수의 본명은 김홍량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용의 눈물’, ‘여인천하’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그놈이다’, ‘석조저택 살인사건’, ‘감기’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한 인물이다.

한편 미나의 남편 류필립은 2014년 소리얼 미니 앨범 ‘So Real Story’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 출전하기도 했으며 다음해인 2018년 미나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현재 미나와 류필립 부부는 17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부부가 출연하는 ‘모던패밀리’는 갓 살림을 차리기 시작한 신혼부부부터 결혼 생활을 마친 졸혼 가정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스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색색깔깔 가족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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