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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2’ 이솜, 완벽 몸매로 완선한 화보 일상…‘인물관계도까지’ 관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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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구해줘 2’가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이와 함께 OCN ‘구해줘 2’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솜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이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솜은 카메라를 들고 누군가를 찍고 있다. 

특히 모델 출신 다운 그의 남다른 패션센스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솜 인스타그램

모델로 이름과 얼굴을 먼저 알린 이솜은 귀엽고 앳된 외모와 러블리한 분위기로 많은 사람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뽐내며 ‘이번생은 처음이라’, ‘좋아해줘’, ‘소공녀’ 등의 작품에 출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 중이다.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솜은 최근 ‘구해줘 2’에 출연 중이다. 

‘구해줘 2’는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미친 꼴통의 나 홀로 구원기.

매주 수, 목 오후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OCN ‘구해줘 2’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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