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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김보미, 달달한 둘만의 집 데이트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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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고주원과 김보미의 데이트 장면에 대해 보여줬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고주원과 김보미의 집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미는 또각또각 구두 소리를 내며 고주원이 있는 집으로 들어갔다.

고주원은 낯익은 소리에 자동 반사를 했다. 그는 “어? 생각보다 일찍 왔네”라며 혼잣말을 건넸다.

후다닥 김보미를 보러 간 고주원. 그는 “보미만 기다리고 있었는데”라며 수줍게 말했다.

그런 둘의 모습을 보며 패널 김재중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연애의 맛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연애의 맛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어색한 듯한 김보미. 그는 고주원과 함께 먹을 와인과 참외 또한 가져왔다.

고주원은 김보미에게 “잠깐 둘러보고 있어요. 내가 밥 다 해놨는데”라고 전했다.

김보미는 “밥도? 같이 갈까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고주원은 잠깐 구경하고 있으라며 재차 언급했다.

밤이 되자 고주원은 김보미에게 “이제 말 편하게 할 거야”라고 말했다.

둘은 불을 껐으며 김보미는 침대에서 고주원은 바닥에서 잠을 청했다.

한편, 고주원의 소개팅녀 김보미는 과거 선생님이었으며 현재는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미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이며 고주원은 올해 39세로 둘은 11살 차이 난다.

‘연애의 맛’ 시즌 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예능이며 시즌1에 이어 짝을 만나지 못했던 네 노총각들의 연애를 담아낸다.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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