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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연애의 맛 시즌2’ 신주리, 이형철 국수 먹방에 “오빠 좀 줄까요?”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1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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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신주리가 이형철과 국수 먹방을 펼쳤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연애의 맛’에서는 함께 국수를 만든 이형철과 신주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주리는 이형철이 요리 중 손을 살짝 다치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사이좋게 요리를 하며 잔치국수를 완성시켰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연애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연애의 맛’ 방송 캡처

특히 이형철은 국수를 한 입에 넣으며 “맛있다”고 연신 말했다.

이런 이형철의 모습을 보던 신주리는 “잘 먹네”라며 뿌듯해했다.

이형철이 국수를 다 먹자 신주리는 “오빠 좀 줄까요”라고 물어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71년생인 이형철의 나이는 49세. 1977년생으로 43세인 신주리와는 6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연애의 맛’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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