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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이채은, 패더글라이딩 데이트 떠나…‘옷까지 커플룩 느낌’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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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하는 오창석♥이채은 커플이 패더글라이딩 데이트에 떠났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오창석♥이채은 커플의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흰티에 청바지를 맞춰입으며 의도치 않은 청청 커플룩을 선보였다.

4일만의 만남에 이채은과 오창석은 손을 붙잡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이채은은 “왜 이렇게 예쁘게 입고 왔냐. 내가 좋아하는 패션이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이어 두 사람은 데이트에 떠나기 위해 차에 탔다.

준비한게 있다던 오창석은 아이스커피와 함께 화이트롤을 선물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화이트롤은 이채은이 좋아한다고 언급한 빵이라 더욱 감동을 더했다.

이어 “이름을 뭘로 저장했냐”는 이채은의 물음에 오창석은 “모든 사람이 이름이다”고 답해 이채은을 실망하게 만들었다.

오창석은 “뭐라고 저장했냐”고 되물었고 이채은은 “‘차가운 아아(아이스아메리카노)’ 오라버니(라고 저장했다)”고 말했다.

이는 첫만남에서 이채은이 마음에 든 오창석이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킨데서 유래된 이름이었다.

두 사람은 패더글라이딩에 앞서 계곡에서 수박을 나눠먹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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