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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타이탄’ 지구를 벗어나 살 수 있을까? ‘이주 프로젝트’ 다룬 SF 영화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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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더 타이탄’이 방송되며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해 5월 개봉한 영화 ‘더 타이탄’은 레나드 러프 감독의 작품으로 러닝타임은 98분, 관람등급은 15세 이상이다.

영화 ‘더 타이탄’은 생존을 위협받는 인류 구원을 위한 미 정부의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가한 최정예 군인 릭(샘 워싱턴)과 국가의 음모로 인해 위기에 빠지게 된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더 타이탄’ / 네이버 영화
영화 ‘더 타이탄’ / 네이버 영화

미 정부의 글로벌 프로젝트는 바로 극한 환경오염과 기아로 척박해진 지구를 벗어나 토성의 달 타이탄으로 이주하는 것이다.

대인구 이동에 앞서 전세계 육, 해, 공 최정예 멤버들로 구성된 신체 적응 훈련 프로젝트가 시작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이어진다.

샘 워싱턴, 테일러 쉴링, 톰 윌킨슨, 아기네스 딘, 나탈리 엠마뉴엘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샘 워싱턴은 영화 ‘아바타’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에 출연했던 테일러 쉴링은 섬세한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작품은 제25회 제라르메 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비경쟁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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