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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발레리나 이주리, 청순+단아한 비주얼에 깜짝…‘김승혁이 반한 미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0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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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많은 사랑과 함께 종영한 Mnet ‘썸바디’가 여전히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썸바디’에 출연한 발레리나 이주리가 전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한참지난 생일 축하해준 내칭그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친구들 사이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비주얼에서 나오는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가 부러움을 부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쥬리쌤 축하드려요♥”, “사진 분위기 넘 이뻐요 글고 생일 축하드려요”, “다들 예쁘고 멋지세요~ 글구 시로까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 인스타그램

발레리나 이주리는 Mnet ‘썸바디’에 출연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첫 등장부터 그는 연예인급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남자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주리는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로 알려져 있다. 

현재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활동 중이며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리가 출연한 ‘썸바디’는 장르 불문 남녀 댄서 10인이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총 10부작 프로그램으로 현재는 종영을 한 상태지만 여전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출연자들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홍학과 김승혁의 사랑을 받던 이주리는 마지막 화에서 김승혁과 최종 커플이 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승혁과 이주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승혁을 주리’를 개설해 함께 운영 중이다.

두 사람이 보여주는 달달한 모습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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