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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김승혁♥이주리, 여름 맞이 몸매 관리법 공개…“개수는 상관없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0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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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많은 사랑과 함께 종영한 Mnet ‘썸바디’가 여전히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썸바디’에 출연한 이주리와 김승혁이 몸매 관리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29일 이주리와 김승혁이 운영하는 유튜브에는 여름맞이 몸매 관리법이 공개됐다.

유튜브 ‘승혁을 주리’ 영상 캡처
유튜브 ‘승혁을 주리’ 영상 캡처

이주리는 유연해지는 스트레칭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유연함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승혁은 “저는 운동하는 부위에 집중한다. 개수는 사실 상관이 없다”고 운동 팁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연인이 서로 춤이라는 같은 분야에 속해있는 게 이렇게 부러울 수가 없네요 증말”, “주리님 왜케이쁘세요ㅠㅠㅠ공주같음ㅠㅠ승혁님은 연애하신 후에 인상이 순둥순둥해지셨구 더 훈남되심ㅠㅠㅠ이쁜사랑하세요♥”, “두 분의 케미는 정말 달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발레리나 이주리는 Mnet ‘썸바디’에 출연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첫 등장부터 그는 연예인급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남자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주리는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로 알려져 있다. 

현재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활동 중이며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리가 출연한 ‘썸바디’는 장르 불문 남녀 댄서 10인이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총 10부작 프로그램으로 현재는 종영을 한 상태지만 여전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출연자들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홍학과 김승혁의 사랑을 받던 이주리는 마지막 화에서 김승혁과 최종 커플이 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승혁과 이주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승혁을 주리’를 개설해 함께 운영 중이다.

두 사람이 보여주는 달달한 모습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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