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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미우새) 고준, “잘 생긴 형은 대기업 근무, 여동생도 예뻐” 그의 나이는?…‘수미네 반찬’ 김수미, 이상민·탁재훈에 돌솥밥 가정식 “라면죽 대박”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0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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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로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고준이 출연했다.

2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애견 벨과 춘뽕을 돌봐주는 배정남, 동생 홍진영과 함께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서 노래하는 홍선영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이날 방송의 스폐셜 MC로는 ‘더티섹시’ 배우 고준이 등장했다. 그는 1978년생 42세의 늦은 나이로 늦깎이 전성기를 맞이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미우새’에서도 ‘母벤져스’의 열렬한 환영과 “섹시하다”는 칭찬이 이어졌다. 그 김종국의 외모와 성격 등 여러 면모를 닮아 김종국 어머니로부터 ‘리틀 김종국’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고준은 자신의 형이 안양고 출신이라고 밝혔는데, 김종국의 형이 같은 안양고 출신이라고 해서 평행이론을 완성했다. 그는 자신의 형이 잘 생기고 공부까지 잘 했고, 여동생 또한 예쁘고 공부를 잘 했기에, 자신이 미운오리새끼 같았다고 말했다. 또 자신은 김종국을 닮았다는 소리를, 자신의 형은 박수홍을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탁재훈의 제주도 집을 찾은 이상민·김수미 3탄도 공개됐다. 이상민·김수미는 탁재훈과 함께 그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고, 다음날 제주 유채꽃 명소로 나들이를 나섰다. 

김수미는 “사랑은 교통사고 같은 것”이라는 명언을 전하며 이상민과 탁재훈의 연애세포를 깨워보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아들 같은 두 사람은 재혼에 대핸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김수미는 tvN ‘수미네 반찬’으로 선보여 온 요리 솜씨를 뽐냈다. 이상민과 탁재훈에게 돌솥밥, 돌게장, 갓김치, 된장찌개, 고사리굴비조림 등 가정식 스타일 식사를 차려주며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 또 이상민이 ‘수미네 반찬’ 출연 당시 화제가 됐던 라면죽을 언급하면서 대박을 쳤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참고로 이상민과 탁재훈의 나이는 각각 1974년생 46세, 1968년생 52세다. 김수미의 나이는 1949년생으로 71세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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