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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미우새)’ 김종국, 당진 실치회 먹방 “부드러운 우동면같다” 극찬…사장님 추천 회무침까지 접수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0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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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미운우리새끼(미우새)’ 김종국이 친한 동생들과 실치회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국의 실치회 먹방이 공개됐다.

김종국의 친한 동생 ‘뚱브라더스’는 “실치회를 처음 먹어본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상을 보고 있던 ‘미운 우리 새끼’ 패널들 역시 맛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실치회와 회무침을 앞에 둔 김종국은 “얜 뼈가 없다. 멸치랑 완전 다르다”며 극찬했다.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엄청 고소하다”는 말에 젓가락을 든 ‘뚱브라더스’는 “끈적함도 없고 얇게 잘 만든 우동면 같은 느낌”이라며 극찬을 이어갔다.

횟집사장님이 추천한 실치회무침을 맛본 김종국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올해 나이 43세인 김종국은 1995년 터보 1집 앨범 '280km/h Speed'로 데뷔했다.

이후 2001년 1집 앨범 ‘Renaissance’를 통해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진 그는 ‘한남자’, ‘사랑스러워’ 등의 히트곡을 발매하기도 했다.

‘미운우리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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