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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돌연변이’ 이광수, 신하균과 함께한 투샷 눈길…“돌연변이 의심케 하는 포즈”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28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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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돌연변이’ 이광수가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광수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특별한형제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신하균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모델 출신다운 긴 팔과 다리를 자랑하는 듯한 그의 여유로운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잘 볼것이여!”, “나의 특별한 형제 화이팅!”, “사랑해요 오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광수 인스타그램
이광수 인스타그램

1985년생으로 만 34세가 되는 이광수는 2007년 22세의 나이에 데뷔했다.

당시만 해도 바가지 머리로 대표되는 스타일 때문에 본래 나이보다 더 들어보이는 대표적인 노안 스타였다.

그래도 덕분에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며 인지도가 급상승했으며, 이후 SBS ‘런닝맨’에 출연하면서 아시아 전역에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됐다.

2011년부터는 영화에도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내 아내의 모든것’, ‘좋은 친구들’, ‘돌연변이’, ‘탐정 : 리턴즈’, ‘나의 특별한 형제’ 등서 열연했다.

이 중 ‘돌연변이’서는 박보영, 이천희 등과 함께 출연했는데, 그는 엄청난 무게의 물고기 얼굴 모양의 헬멧을 쓰고 연기했다.

이 작품은 토론토 국제 영화제(TIFF)의 뱅가드 섹션 부문에 출품되어 좋은 평을 받았다.

다만 국내서는 10만 명의 관객을 겨우 모으며 흥행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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