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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맛’ 김효진, 유지태 닮은 둘째 아들 공개…“두 아들의 엄마가 되다니 믿기지 않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28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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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배우 김효진이 아들을 출산하고 공개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효진은 지난달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15일. 드디어 아가를 만났어요. 두 아들의 엄마가 되다니 믿기지가 않네요”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아들을 바라보려 몸을 기울인 모습이다.

잠든 아들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효진 인스타그램
김효진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이쁜 아가 축하드립니다^^”, “배우님 축하드립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으로 만 35세인 김효진은 1999년 15살의 나이에 잡지 모델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모습을 드러냈다.

2000년 각종 단막극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김효진은 ‘누구나 비밀은 있다’, ‘가문의 위기’, ‘오감도’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2011년 영화 ‘창피해’서는 레즈비언 역을 맡아 동성애 연기를 펼쳤고, 2013년 영화 ‘끝과 시작’서도 비슷한 역을 맡아 열연했다.

2012년 영화 ‘돈의 맛’에 출연한 덕에 칸 영화제에 참석하기도 했던 그는 2011년 배우 유지태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이 둘 있는데, 첫째인 수인이는 2014년생으로 만 5세며, 둘째는 아직 이름이 공개되진 않았다.

동물보호단체 ‘케어’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현재까지도 동물보호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남편 유지태가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것과는 달리, 김효진은 육아에 힘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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