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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케이, 코스닥 상장 첫날부터 상승세…마이크로디지탈-까스텔바쟉 등 5월 공모주도 강세 보일까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5.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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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23일 신규상장된 컴퍼니케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컴퍼니케이는 23일 오전 9시 23분 기준 코스닥 시장서 시초가 대비 6.34% 상승한 8,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9,780원까지 치솟았던 이들의 주가는 급격히 낮아지면서 8,500원대로 떨어졌으나, 소폭 회복한 뒤 8,6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컴퍼니케이는 공모가 4,500원에 청약을 진행했으며, 시초가는 8,200원으로 책정됐다.

당시 최종 경쟁률은 850.46대 1로 알려졌다.

네이버 캡처
네이버 캡처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이외에도 상장되는 기업은 한국아트락스비엑스로, 아트락스BX서 상호를 변경했다. 더불어 인콘은 액면병합으로 인해 변경상장됐다.

컴퍼니케이파트너스는 중소기업 창업투자, 사업경영 및 관리 자문 업종을 맡은 회사로서, 2006년 설립됐다.

2017년 매출액은 85억원으로 알려졌으며, 영업이익은 53억원이다.

한편, 27일 코스닥으로 이전상장되는 수젠텍은 5월 공모주로 꼽혔지만 1.5대 1의 낮은 경쟁률 때문에 실권주가 대거 발생했다.

이외에 의료기기업체 마이크로디지탈은 기술특례로 인해 다음달 5일 코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다.

마이크로디지탈을 비롯해 까스텔바쟉 역시 5월 공모주로,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

마이크로디지탈은 27일과 28일 이틀간 청약이 진행되며, 희망공모가는 20,000원~23,000원이다.

까스텔바쟉은 30일과 31일 이틀간 청약이 진행되며, 희망공모가는 16,000원~19,000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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