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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의뢰인’ 이동휘, 무심한 표정의 영화 촬영 당시 모습 공개…“응원 부탁드린다”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2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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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어린 의뢰인’이 개봉과 함께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이동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22일 이동휘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어린의뢰인 이 개봉했습니다. 진심이 잘 전해지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려봅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가까운 극장에 슥 들려주세요.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두운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이동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동휘 인스타그램
이동휘 인스타그램

이동휘 주연의 지난 22일 개봉된 영화 ‘어린 의뢰인’은 러닝 타임 114분, 국내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극중 이동휘는 어떤 사건이든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오직 법전에 적힌 대로만 해석하는 대형 로펌 취업 희망 변호사 정엽 역을 맡아 열연을 쳘쳤고, 유선, 최명빈, 이주원, 고수희, 서졍연, 원현준, 이나라 등과 완벽 호흡을 맞췄다.

또한 영화 ‘어린 의뢰인’은 최대 목표가 오직 성공뿐인 변호사 정엽이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 다빈을 만나 마주하게 된 진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실제 발생했던 칠곡 아동학대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영화 ‘어린 의뢰인’은 지난 5월 22일 개봉과 함께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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