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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김사권에게 키스 “그만 하자”…나혜미는 서벽준 공무원 시험 보지 않았다는 말에 ‘급브레크 사고’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5.2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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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이채형이 김사권에게 키스를 하려 하자 거절하고 나혜미는 서벽준이 공무원 시험을 보지 않았다는 말에 충격을 받게 됐다. 

22일 방송된 KBS1‘여름아 부탁해’에서 상미(이채영)와 준호(김사권)의 아슬아슬한 관계가 나왔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상미(이채영)는 회식 자리에서 준호(김사권)에게 “우리 둘, 잘하겠다는 의미로 러브샷 어떠냐?”라며 단도직입적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준호에게 저 옆 방에 있다. 거기로 와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준호가 들어오자 서슴없이 백허그를 했다.

준호(김사권)은 상미(이채영)가 입을 맞추려고 하자 “더는 안되겠다. 그만 하자. 내 가정 지키고 싶다. 얼마 전 아이도 입양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상미(이채영)는 “누가 가정 깨래냐? 그냥 사랑만 하면 안되냐?”라고 물었고 준호는 “나 아내 배신하기 싫다. 당신을 위해서도 이러지 말아라”고 답했다.

상미는 “내가 괜찮다는데 뭐가 문제냐?”라고 했고 준호(김사권)는 “내가 안 괜찮다. 그러니 나한테 관심 끊고 다른 사람 만나라”고 차갑게 말했다.

상미(이채영)는 실망을 집으로 돌아왔고 경애(문희경)에게 얼마 전 제안한 선을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주(나혜미)는 아버지 재국(이한위)에게 “성형수술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재국(이한위)은 이를 말렸고 “내 돈 내고 내가 하겠다는데 무슨 상관이냐? 그러니 상관하지 말라고?”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재국(이한위)은 충격을 받았지만 영심(김혜옥)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석호(김산호)는 명자(김예령)을 통해 금주(나혜미)가 성형수술을 할 거라는 말을 듣고 감독에게 영화 조연 오디션을 앞당기라고 종용했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한편, 금주(나혜미)는 금동(서벽준)의 공무원 시험 면접에 데려다 주기 위해 운전을 했다.

금동(서벽준)은 금주에게“미안해. 나 사실 공무원 시험을 보지 않았다라고 했고 금주는 네가 100점이라면서?”라고 말했다.

그러자 금동(서벽준)은 “그것은 미용사 시험이지”라고 말했고 놀란 금주(나혜미)는 급브레이크를 밟았다.

또 준호(김사권)은 용진(강석우)를 통해서 상미(이채영)가 선을 본다는 말을 듣고 신경이 쓰였다.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은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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