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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서점에서 윤선우와 우연한 만남…김사권은 송민재 잃어버리고 자책하고 이채영과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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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이영은이 스타셰프 윤선우와 처음 만나고 김사권이 이채영과 통화를 하다가 송민재를 잃어버리는 내용이 그려졌다. 

20일 방송된 KBS1‘여름아 부탁해’에서 금희(이영은)와 준호(김사권)는 여름이(송민재)와 함께 서점에 갔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준호(김사권)는 선경(변주은)과 함께 운동을 하고 식사를 하기로 했다.

선경(변주은)이 상미(이채영)의 전화를 받고 식사에 초대했고 준호(김사권)은 금희(이영은)과 여름이(송민재)와 함께 서점에 간다고 자리를 피했다.

준호는 금희와 여름이와 함께 서점에 왔지만 상미(이채영)의 생각을 하고 있었다.

준호(김사권)는 상미가 술집에 있으니 오라는 전화를 받다가 서점에서 여름이(송민재)를 잃어 버렸다.

한편, 준호(김사권)에게 여름이(송민재)를 맡긴 금희는 요리책을 고르다가 상원과 우연히 마주쳤다. 

책을 보던 금희(이영은)가 “어”라며 깜짝 놀라자 우연히 옆자리에 있던 책의 저자인 상원(윤선우)이 “책이 뭐 잘 못 됐나?”라고 물었다.

이에 금희(이영은)가 “의사였다는 걸 내세워서 벌룬데요. 전”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 말에 상원(윤선우)은 “그거야 출판사에서 하도 그러라고 해서…그랬겠죠”라며 엉겹결에 자신을 책의 저자라고 밝힐뻔 했다.

그때 준호(김사권)의 전화를 받은 금희는 여름이가 없어졌다는 말에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 

이후 요리책 코너에 여름(송민재)이가 왔고 상원(윤선우)은 여름이에게 “네가 혹시 여름이니? 엄마 찾는다고 왔구나. 엄마는 너를 찾는다고 갔는데. 나랑 함께 있자”라고 했다.

이어 방송으로 여름이를 찾는 내용이 나왔고 상원(윤선우)는 여름이를 데리고 방송실에 있는 금희(이영은)에게 데려다 줬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한편, 준호(김사권)은 자신을 기다린다는 상미(이채영)의 전화가 신경 쓰여서 결국 술집으로 갔다.

상미(이채영)는 준호(김사권)를 보고 “왔네 결국. 저 술 한잔 했다. 내가 너무 한심했다. 내가 몇번을 해야 나한테 올까? 와주기는 할까? 드디어 한준호가 내 앞에 나타났다”라고 하며 감격했다.

또 상미(이채영)는 준호(김사권)에게 아내 금희의 전화가 오자 돌발 적으로 준호에게 키스를 하면서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은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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