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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인형도 울고갈 청순 미모…“누가 꽃이야”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5.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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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 출연하는 이채영의 일상이 인기다. 

‘여름아 부탁해’ 에서 이채영은 화려한 재혼을 꿈꾸는 병원장의 딸 주상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극 중에서 화려하고 눈에 띄는 그의 스타일링이 큰 인기다.

그는 극 중에서 오대성으로 열연 중인 김기리와 깜짝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14회에서는 이영은이 김사권이 입양을 결정한 서여름(송민재 분)를 집으로 데려오는 반전이 그려진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조성모가 OST에 참여해 인기 고공 행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라마가 크게 인기를 끄는 가운데 등장인물인 이채영의 일상도 인기다. 

최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채영 인스타그램
이채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인형도 울고갈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3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를 자랑하는 그의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된다.

네티즌들은 “예뻐요♥“,  “어째 살이 점점 빠지는듯 ㅠ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채영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그의 본명은 이보영이다.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뭇 여성들의 다이어트 워너비로도 유명하다. 

한편, 그가 출연하는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다.

극이 진행되면서 ‘여름아 부탁해’의 인물관계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인물관계도 / 온라인 커뮤니티
인물관계도 / 온라인 커뮤니티

다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만든 ‘여름아 부탁해’의 인물관계도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오후 8시 30분에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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