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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 이세영, 잘 자란 아역 출신 배우의 대표…‘24년 차’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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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18일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피끓는 청춘’이 오르며 화제가 된 가운데 출연 배우 이세영의 근황에 이목이 쏠렸다.

지난달 15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들고 인증샷을 찍은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팬들의 사랑에 행복한 듯 기분좋은 미소를 띤 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세영은 사진과 함께 “팬분들 덕분에 소운이를 더디 보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영님 덕분에 행복했어요!”, “빨리 차기작으로 만나고 싶어요~”,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언니 가끔 근황 좀 전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은 지난 1996년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대장금’, ‘소나기’, ‘보고싶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화유기’, 영화 ‘피끓는 청춘’, ‘수성못’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중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만큼 화제를 모은 ‘피끓는 청춘’은 지난 2014년 개봉한 작품으로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사건을 그린 불타는 농촌 로맨스로 충청도를 접수한 의리의 여자 일진, 소녀 뗴를 사로잡은 전설의 카사노바, 청순가련 종결자 서울 전학생,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홍성공고 싸움짱의 청춘의 운명을 뒤바꾼 드라마틱한 사건을 그렸다. 

이세영은 극 중 반전있는 청순가련 종결자 서울 전학생 소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1992년생인 이세영은 올해 나이 28세로 데뷔 23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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