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레몬밤 효능, 지방 분해부터 항산화까지…‘부작용 없이 먹는 법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5.18 11:1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레몬밤의 효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내방지방을 없애는 레몬밤의 효능이 소개됐다.

레몬밤은 스위스 등 지중해 연안에서 재배되는 꿀풀과의 다년초 식물로 ‘허브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다. 

잎을 문지르면 레몬 향기가 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레몬밤에 함유된 로즈마린산 성분은 항산화, 항염증에 효과가 좋다.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또한 지방을 분해하는 세포 효소를 활성화 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없애고 중성지방을 떨어트리기도 한다.

레몬밤에 함유된 성분 중 다이어트부터 항산화까지 다양한 효능을 갖춘 로즈마린산의 1일 섭취 권장량은 32.4mg, 레몬밤차로 환산하게 되면 하루에 50잔을 먹어야 한다고. 

이때 레몬밤 추출 분말을 하루에 1.38g만 먹으면 레몬밤차 50잔을 먹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SBS ‘좋은 아침’은 ‘라이프스타일 레시피’라는 컨셉을 모토로, 우리의 기본적인 의식주 생활에서 마주치는 일상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시청자와 함께 탐색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평일 오전 9시 10분 방송.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