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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백종원의 골목식당’ 꼬치집 사장, 백종원 마음 돌렸다…청소로 얻은 ‘합격점’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1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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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꼬치집 사장에게 기회가 생겼다.

15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여수 꿈뜨락몰 편이 방송됐다.

앞서 위생상태로 큰 지적을 받았던 꼬치집 사장. 그는 백종원과 대면해 “처음 만났을 때 헛소리를 했다. 거짓말도 했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백종원은 기회를 주겠다고 밝히며 청소를 지시했다.

청소를 검사한 백종원은 “청소 열심히 했다”며 점검에 나섰다.

앞서 밀봉하지 않은 꼬치를 보관했던 냉장고를 본 그는 “꼬치들 다 어디갔냐”며 물었다. 

이에 꼬치집사장은 “문제있는 것들은 전부 다 폐기했다”고 답해 그를 만족시켰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그가 청소한 모습을 유심히 지켜본 백종원은 “시식을 안 했으니 시식을 해보자”며 솔루션 기회를 선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니 백종원이 저거 왜 다 체크해줘야 하는건데?” “근데 수제꼬치인데 뭐가 수제?” “진정성 있게 식당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요식업 대선배 백종원 대표가 각 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해 식당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교본’이 되어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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