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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는 몸신이다’ 해독에 효과적인 오일만 주스 만드는 법(레시피)는?…‘주 재료는 파슬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5.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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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 등장한 오일만주스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살을 찌우는 지용성 독소의 정체와 해독법에 대해 소개됐다. 

이날 공개된 해독과 다이어트를 돕는 오일만 주스의 재료는 파슬리와 레몬이었다. 

오일만 주스의 주 재료인 파슬리는 간 해독 과정에 필요한 글루타치온 효소를 활성화해 독소 해독을 도와 지방 연소를 높여준다. 

독소 배출에 파슬리가 돋보이는 이유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있기 때문이다. 특히 파슬리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함유돼있다. 

우리 몸 속 독소는 간에서 1차 해독이 되고, 장에서 빨리 내보내는 2차 해독이 중요하다. 파슬리 속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남은 독소를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준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해독에 효과적인 파슬리를 이용한 오일만 주스의 재료는 주재료 파슬리 60g과 레몬 1개, 물 300ml 다. 

오일만 주스 레시피는 믹서기에 파슬리 60g과 레몬 1개를 넣고 물 300ml를 넣고 믹서에 갈아주면 완성된다.

파슬리와 함께 주스에 들어가는 레몬의 항산화, 항염증 성분 역시 지용성 독소를 해독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레몬의 신맛을 느끼게하는 구연산 성분이 미네랄의 체내 흡수를 돕는데 파슬리에 함유된 미네랄 중 특히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도와 효과를 극대화시킨다.

오일만 주스 레시피가 공개된 ‘나는 몸신이다’는 자칭 타칭 건강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건강 비책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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