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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는 몸신이다’ 오일만주스, 몸 속 지용성 독소 배출에 탁월한 효과…‘만드는 방법은?’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1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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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지용성 독소를 해독하는 오일만 주스를 소개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지용성 독소를 해독하는 오일만 주스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신기루와 세 명의 참가자가 해독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다이어트 방법은 공복에 해독 주스 한 잔을 마시고 평상시 대로 음식을 섭취하는 것으로 술은 독소 배출을 억제하므로 금했다.

5일간 해독 다이어트를 한 결과 참가자들은 물론 신기루의 체중, 콜레스테롤, 허리둘레까지 감소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지용성 독소를 배출해주는 오일만 주스의 재료는 바로 파슬리와 레몬이었다. 파슬리의 경우에는  글루타치온이 풍부해 효소를 활성화시켜 독소를 해독, 지방 연소를 높여 간 손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중 불용성 식이섬유 또한 다량이 함류되어 있어 독성 물질을 흡착해서 빠르게 배출을 해준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또한 파슬리는 칼륨도 풍부해 콩팥 기능을 높여 몸이 붓거나 찌부둥하는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레몬에는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백색 지방 억제 및 인슐린 저항성 저하에 도움이 된다.

오일 주스를 만드는 방법으로는 먼저 파슬리 60g, 레몬 1개, 물 300ml 준비 이후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어 갈아주면 된다.

단 파슬리와 레몬은 칼륨이 풍부하기 때문에  신장이 좋지 않은 경우, 공복에 먹기 때문에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의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

더불어 모링가도 지용성 독소를 해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모링가는 분말 형태로 많이 먹는데 46가지의 항염증 및 항산화 물질, 독소를 배출하는 셀레늄, 혈전 예방에 좋은 퀘르세틴, 탄수화물을 에너지를 전환 시켜주는 비타민B가 풍부해 비만, 대사 질환을 예방하고 이물질을 흡착해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편, 자칭 타칭 건강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건강 비책 프로그램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마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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