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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김영훈, 드라마 ‘닥터룸’ 캐스팅 확정…‘자백’ 이후 열일행보 약속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5.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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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김영훈이 ‘자백’ 이후 차기작을 결정했다.

10일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영훈이 SBS ‘닥터룸’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닥터룸’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드라마로 알려졌다.

일본의 작가 겸 의사 구사카베 요의 소설 ‘신의 손’을 원작으로 한 작품.

‘닥터룸’은 배우 지성이 11년만에 의사 역할을 맡게되며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또한 이세영, 이규형, 신동미, 김혜은 등의 연기파 배우들의 연이은 출연 소식이 이어지기도.

김영훈 /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와함께 김영훈까지 합류하게 되면서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한편 김영훈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 ‘피노키오’ 등에 출연하며 이목을 끈 바 있다.

현재 그는 tvN 드라마 ‘자백’에서 전직 대통령의 하나뿐인 조카이자 국회의원 ‘박시강’으로 분해 매회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짜증캐’를 소화 중이다.

‘자백’에서 강렬한 인상으로 시선을 강탈하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만큼 그가 ‘닥터룸’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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