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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자백’ 이준호X유재명, 윤경호 살인마 조기탁 사실에 류경수 중태…후반전, 문성근-송영창-김영훈-김정화 무기도입 프로젝트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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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자백’에서 이준호와 유재명이 윤경호가 연쇄 살인마 조기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윤경호에 의해 류경수가 중태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20일 tvN 주말드라마 ‘자백-16부작’에서 도현(이준호)와 춘호(유재명)은 보육원의 원장에게서 들은 정보로 허재만 교도관(윤경호)이 살인범 조기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tvN‘자백’방송캡처
tvN‘자백’방송캡처

 

이에 둘은 한종구(류경수)가 위험에 빠졌을 거라고 짐작하고 교도소로 찾아갔다.

같은 시각 한종구(류경수)는 허재만 교도관이 조기탁(윤경호)이라는 것을 알고 도현(이준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조기탁인 허재만(윤경호)이 나타났고 한종구의 목을 조르고 자살을 한 것처럼 매달았다.

그때 다른 교도관이 나타났고 허재만(윤경호)은 한종구(류경수)를 발견한 것처럼 소리를 질렀다. 

뒤늦게 도착한 도현(이준호)와 춘호(류재명)는 한종구가 자살시도를 하고 중태에 빠져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도현(이준호)은 조기탁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허재만 교도관에게 “흉터 수술을 하셨나보다. 어렸을때 화상을 입어서 귀 밑에 큰 흉터가 있었다고 하는데 없다”라고 도발했다.

그러자 허재만(윤경호)은 “누가 그런 소리를 했냐?”라고 물었고 도현은 “우리가 들렸다 온 곳이 있다”라고 답했다.

둘은 김선희가 살해당한 시각의 조기탁(윤경호)의 행적을 조사하게 됐다.

도현(이준호)은 한종구(류경수)가 허재만(윤경호)에게 당하기 전에 자신에게 전화해서 녹음한 음성을 들었고 “차중령 그때…”라는 말을 남긴 것을 듣고 의문을 갖게 됐다. 

 

tvN‘자백’방송캡처
tvN‘자백’방송캡처

 

한편, 유리(신현빈)와 진여사(남기애)는 김선희가 죽기 전 봤다던 뉴스를 살피던 중 박시강이라는 이름에 집중했다.

오회장(송영창)은 헬기가 추락했다는 뉴스를 보고 '차승후 중령 살인사건'의 우두머리 추명근(문성근)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추명근(문성근)은 “잘 된 일 아니냐? 오래된 물건은 바꾸는게 당연한데 이 참에 바꾸면 되지 않냐? 다행히 조종사도 죽었고”라고 말했다.

도현(이준호)과 춘호(유재명)는 박시강(김영훈)이 이번 사건과 연관이 됐다는 점을 알고 사건을 파고 박시강(김영훈)과 추명근(문성군), 제니송(김정화) 등은 유광기업 오회장(송영창)의 인물관계도가 드러나면서 거대한 '무기도입 프로젝트'를 파기 시작했다.

또 춘호(유재명) 경찰에 복직이 되면서 경찰의 도움을 받게 됐고 앞으로 둘의 은밀한 조사가 세상으로 밝혀질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자백'은 얽히고 설킨 인물관계도 속에서 시청률 6.3%로 케이블과 종편 포함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면서 몇부작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는데 16부작으로 중반부 9회차가 방영됐다. 

tvN 주말드라마 ‘자백’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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