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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패 들고 한 컷…“영광이고 감사하다”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1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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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이제훈이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제훈의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제훈 #배우 가2019 국세청  #홍보대사 로#위촉 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위촉패를 들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제훈 /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이제훈 /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이제훈은 지난 2007년 영화 ‘밤은 그들만의 시간’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쳤다. 

이후 드라마 ‘시그널’, 영화 ‘고지전’, ‘파파로티’, ‘박열’, ‘아이 캔 스피크’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JTBC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에 류준열과 함께 출연해 아름다운 쿠바의 여행지를 소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는 이제훈은 영화 ‘사냥의 시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사냥의 시간’ 경제위기가 닥쳐 빈민가와 다름없는 도시에서 살아가던 네 명의 친구들이 새로운 희망을 찾기 위해 위험한 범죄를 계획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제훈은 준석 역을 맡아 최우식, 안재홍, 박정민, 박해수, 이서준과 호흡을 맞춰 개봉을 기다리는 대중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제훈은 2019년 국세청 홍보대사에 위촉이 되었다. 이에 그는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납세는 국민 중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임해야할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국세청 홍보대사로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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