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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유이, 베레모 쓰고 넘사벽 미모 뽐내…‘앞머리까지 잘 어울려’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5.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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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인기리에 종영한 KBS2 ‘하나뿐인 내편’이 여전히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한 유이의 일상도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베레모를 쓰고 기대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앞머리까지 소화해내는 특급 미모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란이로 돌이와주세요”, “언니 이뻐용♥”, “라방도 시간 나면 자주 해주세용 부담은 갖지 말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이 인스타그램
유이 인스타그램

유이는 올해 나이 32세인 가수 겸 배우다.

그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Diva’로 데뷔해 핫한 몸매로 많은 남심을 저격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유이는 ‘하나뿐인 내편’에서 최수종과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연기 케미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극강의 연기 케미를 뽐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총 100부작으로 현재 종영상태다.

‘하나뿐인 내편’ 팀은 그 노고를 인정받아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떠나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도란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유이의 추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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