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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48부작 ‘해치’ 정일우-고아라, 슬픔 가득한 현장 포토…‘이들의 인물관계도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4.1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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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월화드라마 ‘해치’ 정일우, 고아라의 현장 포토가 공개됐다.

최근 ‘해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정일우와 고아라의 현장 포토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와 고아라는 슬픈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해치’ 공식 홈페이지
‘해치’ 공식 홈페이지

특히, 애틋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들의 인물관계도는 아래와 같다.

‘해치’ 공식 홈페이지
‘해치’ 공식 홈페이지

극중 정일우는 조선 왕조의 가장 위대한 왕 중 하나가 되는 반천반귀의 천한 왕자 연잉군 이금 역을 맡았다.

고아라는 조선시대의 상남자이자 걸어 다니는 인간병기지만 마음은 한없이 여린 사헌부의 열혈 다모 여지 역을 맡았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드라마 ’해치’는 매주 월, 화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해치’는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이 열정 가득한 과거 준비생 박문수, 사헌부 열혈 다모 여지, 저잣거리의 떠오르는 왈패 달문과 함께 힘을 합쳐 대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정일우, 권율, 고아라, 박훈, 이경영 등이 출연하며 시청률은 8.1%(닐슨코리아 제공)이다.

또한, ‘해치’의 기획은 홍창욱 연출 이용석 극본 김이영이며 총 48부작으로 기획됐다.

고아라는 지난 2월에 열린 제박발표회에서 정일우와의 호흡에 대해 “정일우 오빠와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10년 전쯤 광고 촬영으로 자주 만났었는데 오랜만에 만나게 돼서 반갑기도 했고 이것저것 얘기를 나누면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액션 신이 많아서 액션 스쿨도 다니고 무술 연마에 많이 중심을 많이 뒀다. 액션을 하는 게 조금 힘들지만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멋있는 액션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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