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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여심저격하는 빛나는 미모…‘시크함 물씬’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4.1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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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출연하는 진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4월 18일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진영 인스타그램
진영 인스타그램

진영은 지난 2011년  비원에이포의 멤버로서 ‘O.K’로 데뷔. 이후 ‘Bling Girl’, ‘BABY I'M SORRY‘, ‘걸어 본다’, ‘Lonely(없구나)’. ‘SOLO DAY’ 등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타이틀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뛰어난 음악적 실력을 뽐냈다.  

무대뿐만 아니라 드라마 ‘우와한 녀’, ‘칠전팔기 구해라’, ‘맨도롱 또똣’, ‘구르미 그린 달빛’, 영화 ‘수상한 그녀’ 등에 출연해 숨겨 있던 연기력을 드러냈다.

지난해 6월에는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 홀로서기를 시작했으며 영화 ‘내 안의 그놈’에 동현 역을 맡았으며 누적관객 수 천 만명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캐스팅. 도현 역을 맡아 다이아 채연, 지수, 최리, 강태오, 홍지윤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드라마는 도대체 어디까지가 우정이고 어디까지가 썸인건지. 첫 인생이라서 어렵고, 첫사랑이라서 서툰 생초보들이 한집에 모였다! 본격 인생 1회차 5인의 현망진창 로맨스.

오는 4월 18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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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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