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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흑백 사진 속에 윤종신과 함께 ‘훈훈한 투샷’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4.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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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버스커 버스커 장범준이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최근 장범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 했다. 

 

장범준 ‘인스타그램’ 사진캡쳐
장범준 ‘인스타그램’ 사진캡쳐

 

사진 속 장범준은 가수 윤종신과 흑백의 사진 속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훈훈한 모습을 자랑하며 팬들에게 주목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말투 너무 귀엽잖아”, “왤케 잘생김”, “너무 팬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범준은 1989년 5월 16일생으로 올해 31세이다.

2012년 버스커 버스커 1집 앨범 '버스커 버스커'로 데뷔했다.

버스커 버스커의 멤버로는 장범준(보컬, 기타), 브래드(드럼), 김형태(베이스)가 있는데 이들은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만나 팀을 이루고 함께 슈퍼스타K3에 출연해 데뷔했다.

버스커 버스커 장범준의 노래 중에서 '벗꽃엔딩'은 스테디셀러로 매년 봄이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지난 달 21일에 2년 3개월 만에 발매된 신보 중 일산으로 가 주목을 받게 됐다.

장범준은 아내 송지수와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 중이다. 

장범준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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