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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 아나운서 한석준, 딸 사빈이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웃음꽃 ‘딸바보 아빠’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4.0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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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전 아나운서 한석준의 결혼 그리고 재혼이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가 얼른 저기가 서 봐 라고 할 때는 얼른얼른 가서 서야한다. 사진이 잘 나올 예정이므로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해시태그로는 “#아기 #아기웃음 #육아 #아빠육아 #아빠곰육아
유튜브 #아빠곰TV #사비나TV #sabina #baby #cutebaby #adorable #Sweetbaby #lovelybaby #fatherlove #motherlov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석준은 딸 사진이를 바라보며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한석준 딸 사빈-한석준 / 한석준 인스타그램
한석준 딸 사빈-한석준 / 한석준 인스타그램

특히 한석준의 딸 사빈이도 아빠 한석준을 빤히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내 사진도 찍어주세요 ㅎㅎ”, “사빈이 첫 외출인가요?”, “캬~~~~~~♡ 정말 보기조아용”, “이거 멋진 베스트컷인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석준이 지난해 4월 두 번째 결혼을 했다. 한석준의 아내(부인)는 연하의 사진작가다. 

지난 1월 8일 한석준은 “사빈이 100일! 정확히는 내일이지만 내일은 종일 녹화, 그래서 오늘 했습니다. 우리 딸이 벌써 백일이라니. 안아프고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맙다.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내 딸”이라고 말하며 딸 사빈이에 대한 사랑이 느껴졌다.

한석준 딸 한사빈 / 한석준 인스타그램
한석준 딸 한사빈 / 한석준 인스타그램

한석준의 재혼 소식에 과거 그의 이혼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석준은 지난 2006년 김미진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결혼 생활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들은 1년 여간 별거한 뒤 2013년 합의 이혼했다. 

한석준은 자신의 이혼 소식을 전하면서 MBC 예능에 출연해 “별거 전에도 이미 대화가 없던 부부 사이였다”고 고백했던 바 있다.

한석준은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5년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석준의 나이는 1975년생으로 올해 45세다. 

한석준 전 아나운서의 연관검색어로는 한석준 딸을 비롯해 재혼, 오상진, 프리한19, 한씨 연예인, 한씨 남자연예인이 함께 올라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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