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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생활의 달인’ 대창덮밥 달인+부안 순대 달인+부평 흰팥소 인절미 달인, 맛집 위치는?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4.0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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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8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대창덮밥의 달인이 소개됐다.

이 곳에는 김현기(26세) 달인이 만든 대창덮밥이 인기다. 

SBS ‘생활의 달인’ 방송 캡처
SBS ‘생활의 달인’ 방송 캡처

해당 덮밥집은 강남구의 골목에 위치해있다. 

부드러운 달걀 노른자와 대창, 청양고추를 올린 대창 덮밥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메뉴다. 

특히 대창은 보리, 황토 등을 이용한 달인만의 방식으로 손질해 곱창보다 훨씬 부드럽고 여기에 달콤하면서 짭짤한 맛이 일품인 양념이 대창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호박과 함께 쪄낸 것이 양념의 비법이다.

대창은 보리, 다시마, 사탕수수를 이용해 잡내를 잡아 부드러운 맛을 더한다. 

해당 맛집의 대창덮밥은 9000원의 가격으로 대표 메뉴로 손꼽힌다.  

방송에서 소개된 달인의 맛집은 아래와 같다.

#대낚식당

서울 강남구 역삼로 133

'이어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부안에 위치한 순대 달인이 소개됐다.

SBS ‘생활의 달인’ 방송 캡처
SBS ‘생활의 달인’ 방송 캡처

은둔식달은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생활의 달인 프로젝트 코너다.

이번 주에 찾아간 곳은 전라도식 순대를 선보이는 가게다.

전라도식 순대를 파는 부안 순대집은 들깨가루를 섞은 초장에 순대를 찍어 먹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막창 속에 각종 채소와 견과류, 물렁뼈를 넣어 가마솥에 삶아내는 방식으로 독특한 맛을 자랑한다. 

사골육수로 쪄낸 콩을 넣어 감칠맛을 더했다. 

또한 오디소금으로 막창을 손질해 잡내를 잡은 것이 비법이다.

손님들은 잡내가 없이 고소한 맛이다, 어디서도 먹어보지 못한 최고의 맛이다라고 말했다.

방송에서 소개된 달인의 맛집은 아래와 같다.

#할매 피순대

전북 부안군 행안면 부안로 2524

마지막으로는 인천에 위치한 인절미 맛집이 소개됐다.

SBS ‘생활의 달인’ 방송 캡처
SBS ‘생활의 달인’ 방송 캡처

인천에 위치한 시장 골목.

가게가 빽빽한 이곳에 독특한 인절미로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곳이 있다.

시장 골목에 위치한 이 인절미 맛집은 경력 10년의 이우성 달인이 운영하고 있다. 

이른바 '맛절미'로 불리는 인절미는 흰 팥소를 이용한 인절미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팥소의 핵심 재료인 팥과 울타리 콩은 갯방풍 나물과 함께 쪄내 아린 맛과 비린 맛을 모두 잡았다.

또 앙금의 식감을 위해 무화과로 묵을 만들어 앙금에 넣었다는달인의 남다른 비법도 소개됐다.

해당 맛집은 인천 부평 시장에 위치한 떡집으로 맛절미가 1상자에 1만 8000원의 가격이다. 

콩인절미의 경우 1말에 7만원의 가격이다.

방송에서 소개된 달인의 맛집은 아래와 같다.

#성심떡집

인천 부평구 시장로51번길 7

SBS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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