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닥터 프리즈너’ 박은석, 선물받은 커피차 조공 자랑…이재환과 다른 온순한 얼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4.01 11:1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닥터 프리즈너’ 박은석이 커피차 조공을 공개했다.

최근 박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닥터프리즈너 현장에 나타단 커피차! 이렇게 맛있는 츄러스는 없었다! 덕분에 죽을 고비 넘겼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석은 병원복을 입고 커피를 가르키고 있다.

그의 위에 쓰여진 ‘이렇게 간지나는 망나니는 없었다 재환이가 간지나게 쏩니다!-은바라기 삼총사 드림’ 현수막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연기 잘하시는거 아니에요?? 진짜 최고” “배우님 사진 속 표정이 되게 좋네요. 깊어 보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은석은 2010년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으로 데뷔했다. 

이어 ‘부탁해요 캡틴’,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냈다.

최근 그는 ‘닥터 프리즈너’ 속 이재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은석 인스타그램

그가 맡은 이재환은 태강 그룹 이덕성 회장과 탤런트 출신 모이라의 망나니 아들이다. 필로폰 소지 및 투약 혐의로 3년 형을 선고받고 교도소로 이감되던 중 의사의 얼굴을 보고 경악하게 된다.

자신이 복수했던 나이제가 서서울 교도소의 새 의료과장으로 부임하자 그는 패닉에 빠지게 된다.

한편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를 그리고 있다.

메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 KBS2에서 방영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