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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박은석, 죄수복을 입어도 빛나는 우월한 피지컬…“본방사수“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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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닥터 프리즈너’가 연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KBS2 ‘닥터 프리즈너’가 KBS드라마에서 오후 2시 35분부터 연속으로 방송된 것.

이와 함께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 중인 박은석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치근 박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일 10시 #닥터프리즈너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죄수복을 입고 있는 박은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울배우님은 죄수복보단 수트핏인디”, “연기 넘 잘하셔요”, “아직 춥습니다 따듯하게 입으셔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은석 인스타그램
박은석 인스타그램

1984년 생인 박은석은 지난 2010년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고결한 그대’, ‘한 번 더 해피엔딩’, ‘검법남녀’, ‘보이스 2’ 등에 출연해 완벽한 연기로 자신의 이름을 대중들에게 차근차근 알렸다. 특히 지난 2016년 인기리에 종영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야망과 성취욕이 큰 민효상 역을 맡아 열연했다. 방송 당시 그는 자신이 그 배역의 원래 주인인 것처럼 뛰어난 연기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박은석은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 태강 그룹 이덕성 회장의 망나니 아들 이재환 역을 맡아 안방을 찾아왔다. 드라마에서 그는 자신의 존재감을 발휘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닥터 프리즈너’ 4회에서는 소금(권나라)이 의식(장현성)이 데리고 온 제소자(이주승)가 사이코패스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14.1%를 기록. 첫 방송 이후 이틀 만에 10%를 돌파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방송만 하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닥터프리즈너’는 26일 KBS드라마에서 오후 2시 35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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