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곡성’, 다양한 결말 해석이 존재…‘긴장감 가득한 전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22 17:3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다원 기자] 영화 ‘곡성’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2일 채널CGV에서는 오후 8시부터 영화 ‘곡성’이 방송된다.

이와 함께 영화의 줄거리 또한 화제를 몰고 있다.

지난 2016년 5월에 개봉된 ‘곡성’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영화다. 상영시간은 156분, 국내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영화 ‘추격자’, ‘황해’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곽도원,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 김환희, 허진, 장소연, 김도윤이 출연해 열연했다.

영화 ‘곡성’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곡성’ 스틸컷 / 네이버영화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로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린다. 하지만 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없이 퍼져 나간다.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종구는 자신의 딸 효진(김환희)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다.

결국 그는 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황정민)을 불러들인다.

영화 개봉과 함께 뜨거운 인기를 누린 ‘곡성’은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휩쓰는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곡성’은 제69회 ‘칸 영화제’에 초청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이 영화의 묘미는 다양한 관람객들의 결말 해석이다. 많은 이들이 예측하는 해석이 있지만 아직까지도 다양한 해석들이 나오고 있다.

스릴 넘치는 전개가 몰입도를 높이는 영화 ‘곡성’은 누적관객 수 687만 9989명을 기록했다.

다양한 해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곡성’은 22일 채널CGV에서 오후 8시부터 방송된다.

Tag
#곡성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