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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쟈니 리, 81세 나이 잊은 열창! ‘내일은 해가 뜬다’(사노라면)와 ‘뜨거운 안녕’(with 태진아)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3.1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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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나의 노래’ 편을 방송했다.

18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쟈니리, 김범룡&박진광, 송해, 태진아, 하춘화 등이 출연해 내일은 해가 뜬다(사노라면), 뜨거운 안녕, 친구야, 빗속을 둘이서(김정호), 아주까리 등불(최병호), 옥경이, 물새 한 마리 등의 노래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그 밖에도 문정선, 윤항기, 조승구, 임주리, 박진도, 오은주, 소명 등이 출연해 보리밭, 이별의 부산정거장(남인수), 장미빛 스카프, 꽃바람 여인, 립스틱 짙게 바르고, 야간열차, 돌팔매, 빠이 빠이야 등을 불러 구성을 꽉 채웠다.

쟈니리는 나이 잊은 열창으로 공연 초반부 ‘뜨거운 안녕’를 부르고, ‘내일은 해가 뜬다’(사노라면)으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뜨거운 안녕’은 태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쟈니 리의 나이는 1938년생으로 현재 81세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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