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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서지오, 현인의 ‘나폴리 맘보’ 열창… ‘육감 몸매’ 그녀의 나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3.1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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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가요산맥, 현인 탄생 100년’ 편을 방송했다.

11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한상일, 소냐, 주영국, 양하영, 홍원빈, 우연이, 추가열&서창원(기타)&권병호(하모니카)&정훈(카혼) 등이 출연해 세월이 가면, 꿈이여 다시 한 번, 인도의 향불, 청실홍실, 푸른 언덕, 꿈속의 사랑, 고엽 등의 노래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그 밖에도 현숙, 설운도, 서지오, 주미, 송대관, 박상철, 이동기, 김용희, 권성희, 이미배 등이 출연해 럭키 서울, 신라의 달밤, 나폴리 맘보, 즐거운 여름, 고향 만 리, 굳세어라 금순아, 전우야 잘 자라, 비 내리 고모령, 베사메무쵸, 장미꽃 인생 등을 불러 구성을 꽉 채웠다.

서지오는 현인의 ‘나폴리 맘보’를 열창해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뜨거운 관객 호응을 얻었다. 또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는 화려한 의상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서지오의 나이는 1971년생으로 49세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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