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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결혼’ 김동욱♥고성희, 아름다운 웨딩사진 스틸컷 “결혼 비지니스”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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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영화 ‘어쩌다 결혼’ 김동욱, 고성희의 스틸컷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27일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속보 고성희와 김동욱이 결혼을????-두 사람이 영화 <어쩌다, 결혼> 속  #해주 #성석 으로 분해 딱 3년만 결혼한 ‘척’ 발칙한 
#결혼 비지니스를 계획했다고 합니다-지금 당장 영화관에서 <어쩌다, 결혼> 관람하기 -#고성희 #김동욱 #kosunghee @krnangel621 #영화 #어쩌다결혼 #웨딩 #턱시도 #드레스 #2월27일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동욱과 고성희의 웨딩 화보 스틸컷이다.

특히, 아름다운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깜짝이야”, “영화 재미있게봤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어쩌다 결혼’은 지난 2월 27일 개봉한 멜로/로맨스, 코미디 영화다.

또한, ‘어쩌다, 결혼’은 로맨틱 코미디라는 외피를 입고 있지만 역으로 그 장르를 비틀어 두 남녀 주인공의 현실적인 꿈과 사랑을 이야기한다. ‘어쩌다, 결혼’은 결혼하는 ‘척’만 해야 하는 영화 속 인물들을 현대인들의 시각으로 해석해내며 유쾌한 웃음과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영화다.

총 87분 한국 12세 관람가며 감독은 박호찬, 박수진이다.

출연으로는 김동욱, 고성희, 황보라, 김의성, 임예진 등이 있다.

고성희는 함께 출연한 김동욱과의 호흡에 대해“처음에는 김동욱 선배와 거리를 두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극 안에서 해주와 성석이 가까워지면서 실제로도 선배랑 더 가까워졌다”라며 김동욱과의 호흡을 전했다.

이어 “우선 김동욱과 실제로 동네 주민이었다. 동네에서도 피디님들과 선배랑 만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많이 만들어졌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동욱선배가 던져주는 연기, 순간적인 애드리브가 재밌었다. ‘살아있는 것처럼 연기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고성희는 외교부 교수인 아버지로 인해 미국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미국과 한국 이중국적을 갖고 있다. 영어와 일본어 등에 능통하다.

2013년 2월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10월에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롤러코스터’에서 한국말에 서투른 일본인 승무원 ‘미나미토’ 역을 연기하며 주목을 받았다.

2013년 12월에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주인공 이연희의 라이벌 ‘김재희’ 역을 맡아 주연급으로 성장했다.

그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나홀로 그대’에 출연 예정이다.

‘나홀로 그대’는 한 외로운 여자가 자신만을 바라봐주고 언제나 내 편이 돼 주는 그런 완벽한 존재, 인공지능 ‘홀로(Holo)’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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