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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 프레쉬 모이스춰 클렌징 라인 리뉴얼…‘올리브 오일부터 포도씨 오일까지’

  • 김은혁 기자
  • 승인 2019.03.1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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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혁 기자] 아모레 퍼시픽의 저자극 고보습 전문 브랜드 일리윤이 '프레쉬 모이스춰 클렌징' 라인을 리뉴얼한다고 최근 밝혔다.
 
일리윤은 아시아의 좋은 원료에서 찾은 성분과 피부 과학 기술로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다.
 
2016년 출시한 프레쉬 모이스춰 클렌징 라인은 발효 유자 추출물 성분을 함유해 메이크업과 외부 자극으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더하고, 세안한 뒤에도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게 해 ‘데일리 클렌징’ 제품으로 인기를 끌었다.
 
프레쉬 모이스춰 딥 클렌징 오일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코코넛 오일에서 추출한 피지 유사 구성 성분을 추가해 메이크업과 모공 속 노폐물 제거 기능을 기존 제품보다 향상했다. 또 올리브 오일·포도씨 오일 등 식물 유래 오일을 86.2%나 함유해 딥 클렌징 뒤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트리에탄올아민, 실리콘오일, 합성색소, 설페이트계면활성제 등 7가지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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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눈가의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닦아내는 '프레쉬 모이스춰 립앤아이 리무버'는 300㎖ 대용량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 기존 100㎖ 제품으로 지난해 H&B스토어 랄라블라 클렌징 카테고리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은 여세를 몰았다. 특히 이번 대용량 제품 용기에는 한손으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푸쉬펌프를 적용해 편의성을 더했다.
 
이 밖에도 일리윤은 프레쉬 모이스춰 딥 클렌징 오일, 프레쉬 모이스춰 립앤아이 리무버 등에 유자를 형상화한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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