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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리갈하이’, 진구-서은수 주연의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인물관계도에 쏠리는 관심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17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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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JTBC드라마 ‘리갈하이’ 속 인물관계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8일부터 방영된 ‘리갈하이’는 법 ‘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을 그리고 있다.

김현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박성진 작가가 극본을 맡고 있다.

16일 기준으로 12회까지 방영됐으며 총 16부작으로 구성됐다.

종영까지 단 2주만을 남겨둔 ‘리갈하이’의 인물관계도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고태림(진구 분)은 승소률 100%의 고태림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다. 돈을 위해서라면 어떤 소송도 가리지 않고 수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소해 내는 악동이지만 초보 변호사 서재인을 만나며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서재인(서은수 분)은 성적은 최하위지만 정의감은 최상위인 초보변호사다. 고태림이 막혔을 때 큰 도움을 주며 사무소의 비장의 무기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특히 B&G의 브레인 변호사 민주경은 고태림과 미묘한 관계로 엮여있어 두 사람에 대한 궁금증을 가중시키고 있다.

‘리갈하이’ 홈페이지

이외에도 여러 주조연들이 함께하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16일 방송된 ‘리갈하이’에서는 고태림의 과거 사건인 ‘독성물질 누출 사고’를 조사하는 서재인의 모습이 담겼다. 

동네 사람들에게 ‘유라’에 대해 묻자 주민들을 당황한 모습을 보였으며 이에 서재인은 고태임이 유라를 도왔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한편 JTBC ‘리갈하이’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리갈하이’ 후속작으로는 ‘아름다운 세상’이 자리하고 있다. 

박희순, 추자현 주연의 해당 드라마는 다음달 5일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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