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리갈하이’ 서은수, 3년 전 사건 진상확인 진구의 선한 면을 확인…진구는 남편 살해 보험금 노린 윤도희 사건 의뢰 받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16 23:4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리갈하이’에서는 서은수가 3년 전 사건의 진상을 확인하다 진구의 다른 면을 보고 진구는 '세기의 마녀' 윤도희 사건을 의뢰 받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에서는 지난 시간에 태림(진구)는 자신을 보복폭행을 해서 트라우마를 만든 성기준(구원)에게 복수를 하려다가 반쪽 승리를 거두게 됐다. 

 

jtbc‘리갈하이’방송캡처
jtbc‘리갈하이’방송캡처

 
태림(진구)은 기석(윤박)과 부당 해고된 소송 재판에서 이기게 됐지만 성기준(구원)은 증거불충분으로 경찰에서 풀려나게 됐다.
 
재인(서은수)은 '한강 신소재 독성물질 누출 사건' 사건 파일에서 유라가 3년 전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재인(서은수)는 사건 당시 변호를 맡았던 태림(진구)과 유라에게 사연이 있을 거라는 의문을 갖게 됐다.
 
이에 그는 사건이 일어났던 시골 마을로 직접 찾아가서 알아보기로 했다.
 
재인(서은수)은 마을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한강 신소재 독성물질 누출 사건' 의 “고태림 변호사를 아냐?”고 물었고 “돈 밖에 모르는 썩을 놈의 이름을 왜 들먹이냐”라고 화를 냈다.
 
마을의 어르신은 “마을 사람들이 병원에 실려갔지만 회사 사람들이 나와서 사과를 하고 보상을 해줬다”고 했다.
 
하지만 태림(진구)이 와서 변호를 해 주겠다고 했고 태림 때문에 회사의 안전부장이 목을 매 자살을 했다고 말했다.
 
이번에는 재인(서은수)은 죽은 유라의 할아버지를 만났고 태림이 유라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지만 독성물질 때문에 사망을 했는 이것은 모두 후계자라는 대표 때문이라고 하면서 성기준(구원)을 언급했다. 
 
유라의 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이 고태림 변호사님 탓을 했지만 그 선생님 진짜 속내를 봤다”라고 하며 마을 어르신과 상반된 말을 했다.
  
한편, 기석(윤박)은 괴태와의 재판에서 패하고 로펌을 떠나고 검사가 되기로 했고 재인(서은수)은 태림에 대해 다른 시점으로 보기로 했다. 
 
B&G 로펌의 방대표(김병옥)는 이사회에 의해 해임 당하고 새로운 대표로 은혜(김호정)이 들어오게 됐다.
 
방대표(김병옥)는 은혜(김호정)가 자신을 비난하는 말을 듣고 힘들어했고 상구(정상훈)에게 “너는 끝까지 살아남아라”고 일렀다.
 
이어 주경(채정안)에게 “우리와 괴태 사이를 이간질 한 곳이 어딘 줄 알겠지? 우리 민 실장도 보통이 아니잖아”라고 말했다. 

 

jtbc‘리갈하이’방송캡처
jtbc‘리갈하이’방송캡처

 

한편, 보험금을 노리고 가족을 살해한 혐의로 언론을 떠들썩하게 하며 세기의 마녀라는 별명을 가진 윤도희에게 사형선고가 내려졌다.
  
상구(정상훈)는 윤도희를 접견해서 “당신을 구해줄 사람은 괴태 고태림 밖에 없다”라고 말해주고 태림을 변호사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면서 새로운 대표로 온 은혜(이호정)에게 작은 복수를 했다.
 

이에 윤도희는 태림에게 거절하지 못할 엄청난 제안을 하며 무죄 판결을 받기 위한 항소심 재판을 의뢰했고 태림이 이번에도 재판에 승소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줬다.  
  
jtbc 금토드라마‘리갈하이’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