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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빛나는 일상…‘정글의 법칙’ 공개커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17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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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강남♥’ 스피드 스케이팅 여제 이상화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이상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료받고 운동가즈아  #다리아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화는 모자를 눌러쓴 채 지하철에 서 있다.

가려도 감출 수 없는 그의 미모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1년전 생방송 으로 봤을때도 응원 하며 울었는데 집사부 보고 또 울었네요.멋진선수 늘 응원 해요” “강남이형이랑 사귄다면서요!! 추카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두 사람은 예능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이후 한 프로그램에서는 두 사람의 궁합이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역술인은 “인연이 계속 이어진다”고 이야기했다.

이상화 인스타그램
이상화 인스타그램

이에 지난 16일 마켓뉴스 측은 강남과 이상화의 열애를 단독 보도했다.

같은날 이상화 측은 가수 강남과의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공개연인이 됐다.

한편 이상화는 대한민국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다. 

제20회 토리노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처음 이름을 알린 그는 벤쿠버 동계올림픽, 소치 동계올림픽,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평창 동계올림픽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 ‘정글의 법칙 인 라스트 인도양’에 출연해 예능감을 펼치기도 했다.

이상화는 올해 나이 31세이며 가수 강남은 33살로 알려졌다. 

2011년 싱글 앨범 ‘Say My Name’으로 데뷔한 강남은 엠아이비(M.I.B) 이후 트로트가수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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